안나의 일기
Tuesday, September 8, 2009
내 20대의 짧지 않았던 10년 인생을 간단히
그래 간단히만.
유학생으로
캐나다 가서 고딩 끝내고
미국가서 대학 졸업, 대학원 졸업...
그러고 나니 20대 얌전히 다 가더라.
미술 공부한탓에 백수.
미술 공부한 탓에 백수라도 많이는 부끄럽지 않아. (오직 쪼오..금)
그치만 미술 공부한탓에 나 좀 배고파.
그래도 하고싶은거 해서 나름 기죽지 않고 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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