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uesday, September 8, 2009

츄루 블로깅의 시작이다.

TRUE BLOGGING HAS BEGUN!

음... 만날 앉아서 컴만하는 나에게 어느날 떡 하니 떠오른 아이디어 하나.

생각해보면 이레저레 고생도 하고 경험도 많이 쌓고 역마살 제대로 낀 인생으로
이곳저곳 많이 돌아 댕겼다.

그래... 거의 십년...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가는 그...십년.
그래서 너무 길고긴 나의 20대 청춘을 하나 하나 시간대로 쓰기엔 내머리가 좀 안좋구,
생각나는 대로 갈기는 그런 일기 한번 써보기로 생각했다.

그것이 이 늦은밤 한국에서 갑자기 떠오른....작은 "아이디어 하나" 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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